4000일전 | 15.04.20 | 조회 120
학생부종합전형, 이제 새로운 것보다 기존 활동 잘 정리를http://me2.do/IDWemwIL출처 : 한국일보 | 네이버 뉴스 학생부종합전형, 이제 새로운 것보다 기존 활동 잘 정리를 나에게 맞는 수시 전형 찾기(하)학생부 기재 누락 없는지 확인하고수정기간 안에 바로 잡아둬야모의고사보다 내신 강하면 교과전형3학년 1학기 성적 비중이 ...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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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00일전 | 15.04.20 | 조회 117
진로와 관련된 동아리·독서활동 등 일관성 있게 해야 http://me2.do/xxy5nSsE 출처 : 한국일보 | 네이버 뉴스 진로와 관련된 동아리·독서활동 등 일관성 있게 해야 [입시상담실] (30)학생부 관리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Q. 이번 2015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수능 만점을 받고도 정시모집에서 희망 대학에 불합격하는 사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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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06일전 | 15.04.14 | 조회 234
[학생부 종합과 R&E소논문] R&E는 과고 영재고를 중심으로 주1회 인근 대학교수들과 년간 과제로 교과 과정중 하나로 진행되어 왔었고 이를 근거로 과학인재 등으로 대학을 입학해 왔으나학생부종합이 커지면서 소논문에 대한수요가 커졌고일부대학에서는 3-5개를 우수성입증자료를 요구하기 때문에 점점 수요가 커지고 있다.서울은 물론 지방에서도 인근 대학교수와 연계하여 준비하는 학생들이 점점늘고 있으나..학생부와 연계되지 않으면 도움이 되지 않는다.학교와 창체활동이 연동되어야 한다는 뜻이다.‘R&E(Research andEducation) 소논문’이다. 학생 3∼10명이 연구주제를 정해 공동으로 논문 한 편을 완성하는 자기주도형 학습의 한 유형을 일컫는다. R&E 소논문 활동은 최근 강남권과 특목고에서 대입을 위한 필수 스펙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입 학생부종합전형(옛 입학사정관제)이나 특목고 입시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것은 사실이다.들어가는 비용 등이 너무 커 비강남권이나 일반고에선 용어조차 생소할 정도로 활성화되지 않았다. 결국 소득에 따라 교육 격차를 벌리는 또 하나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논문 한 편에 300만원”=R&E 소논문 활동은 좋은 취지로 시작됐다. 학생들이 관심분야를 스스로 연구해 간단한 논문을 작성하는 경험을 쌓게 한다는 게 목적이었다.그러나 대입 스펙으로 떠오르면서 변질됐다. 소논문은 과거 입학사정관제로 불렸던 학생부종합전형에 활용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성적(내신), 비교과활동, 자기소개서, 추천서, 면접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평가한다. 소논문은 비교과활동과 자기소개서,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게 한다.서울대는 2015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자기주도적 학업 태도’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 ‘지적 호기심’ 등을 평가 요소로 제시했다. 연세대나 고려대 등도 비슷하다.소논문은 이런 평가방식에 ‘안성맞춤’이다. 서울 주요 대학의 입학처장 출신인 한 교수는 “면접관들이 소논문 이력을 제시한 학생을 ‘우수한 아이’로 인식한다”고 했다.소논문을 준비하는 아이들은 대략 세 종류로 구분된다. 특목고 등 학교 자체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하는 학생, 강남권 등에서 인맥을 동원해 소그룹을 만든 학생, 마지막으로 사교육에 의존하는 학생이다. 강남권에는 대입·고입용 소논문을 “8주 기본 코스에 논문 한 편이 나온다. 비용은 300만원인데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교수급 연구진이 논문 주제를 정해주고, 첨삭은 물론 면접 대비까지 해준다”고 설명했다.◇그들만의 학생부종합전형=소논문 활동에서 이뤄지는 선행학습은 공교육정상화법(선행학습금지법)의 규제를 받지 않는다. 무분별한 ‘스펙 사냥’을 제한하는 정부 방침으로부터도 자유롭다. 교육부는 교내외 수상실적 등을 학생부에 기재하지 못하도록 했지만 소논문 활동은 예외다.대학들도 대학별고사(논술·면접 등)에서 고교 교육과정을 넘어서는 내용을 출제하면 입학정원 축소 등 벌칙을 주도록 돼 있지만 “소논문은 규제 대상이 아니다”는 입장이다. 심지어 ‘자기주도형 학습의 모범적 방식’으로 권장할 정도다.소논문이 각광받는 배경에는 학생부종합전형 확대가 자리 잡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2015학년도에 6만619명이었지만 2016학년도에는 6만9043명으로 8000명 이상 늘었다. 전체 대입전형에서는 고교 성적을 위주로 평가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이 학생부종합전형보다 많지만 주요 대학일수록 학생부종합전형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있다. 여기에다 교육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학의 대입 선발권 강화’ 주문을 학생부종합전형 확대 지시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학생부종합전형 확대는 서울 강남·송파·서초·양천구 등 이른바 ‘교육특구’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 분석에 따르면 2015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 합격자 중 이 4개 지역 수험생이 184명이나 된다. 5년 전 83명과 비교해 배 이상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중랑·강북·구로구 지역 합격자는 40∼57% 줄었다.입시 전문가들은 “강남권 학생들이 학생부종합전형을 잘 준비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경기도 부천의 한 진학담당 교사는 “일반고 교사들은 소논문 활동을 도와줄 여력이 안 된다”며 “소논문 활동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특목고 아이들과 부유층 자제들의 전유물처럼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비싼비용을 들였다 해서..멋진 작품을 만들었다 해서꼭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바쁜시간을 쪼개서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의 수준은 뻔합니다.대학이 이뻔한 내용. 좀모자라고 미숙하지만 학생들끼리 해보고자하는 의욕을 높이 평가한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학교에서 동아리나 교과연계로 한학기에 하나씩 준비 하면 좋은 스펙을 만들수 있습니다.참고: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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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06일전 | 15.04.14 | 조회 115
교내상 준비과정 정리 자소서 대비… 독서-창의체험 활동은 일관성있게기사입력 2015.04.09 오전 3:08최종수정 2015.04.09 오전 11:13[동아일보]학생부 기재 변화, 대입준비 이렇게최근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매해 수시모집의 비중이 커졌다는 점이다. 2016학년도 입시에서도 수시모집 비중이 늘었다. 수시모집 선발 인원은 지난해 24만1093명(64%)에서 올해 24만3748명으로 늘어 전체 선발 인원의 66.7%를 차지한다. 대학 선발 인원 3명 중 2명은 수시전형으로 뽑는 셈이다.더 깊이 들여다보면 수시에서도 학생부 중심 전형의 비중이 높다. 내신성적을 주로 반영하는 ‘학생부교과전형’과 비교과 영역까지 두루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은 각각 전체 모집 인원의 38.4%와 18.5%를 차지하는 만큼 학생부 관리는 대학 입학과 직결되는 중요 요소이다. 자연스럽게 학생부 관리 전략에 대한 학부모, 학생의 관심도 높다.문제는 학생부 기재 요령이 자주 바뀌고 복잡한 데다 학생부 관리는 오랜 시간 꾸준히 공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시기별 관리 포인트를 놓치기 쉽다는 점이다. 그렇다 보니 중요도에 비해 허술하게 학생부를 관리하는 경우가 흔하다. 신학기부터 변화된 학생부 기재 요령에 따라 관리전략을 세우고 비교과 활동에 공을 들이는 한편, 비교과 활동보다 교과 성적이 월등한 수험생은 내신성적 관리에 좀 더 힘쓰는 등 학생부를 다각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 바뀐 학생부 기재 요령…교내상 미리 정리해야올해 학생부 기재 요령에 변화가 있었다. 교육부가 지난달 19일 발표한 ‘학생부 기재 요령’에 따르면 교내 상 수상 실적은 학생부 ‘수상경력’에만 입력한다. 지난해까지는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교과학습발달상황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등에 교내 상 수상 실적을 폭넓게 활용했으나 변화가 생긴 것이다. 그렇다고 학생부에서 교내 상의 비중이 낮아진 것은 아니다.여전히 교내 상 수상 실적은 수험생의 관심 분야를 지원 대학에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자료다. 학생부가 아니더라도 자기소개서 등에 교내 상을 받기 위해 들인 노력과 성과 등을 기재할 수 있으므로 준비 과정과 느낀 점을 스스로 정리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수험생들은 학습 과정과 내용물들을 보관하고 교내 상에 참가하거나 성과를 냈을 때마다 그 의미를 문서로 기록하는 것이 좋다.학생부에서 교내 상 기재가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독서활동과 창의적체험활동이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독서활동과 창의적체험활동은 각 활동의 의미가 분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미리 세운 진학 목표에 따라 일관성 있게 정리해 그 효과를 높이는 것이 좋다. 여기에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을 통해 학생부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학기 시작 무렵과 연말에 주기적으로 열람해 누락된 활동이 없는지 체크하는 것은 기본이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변화된 학생부 기재 요령에 따라 고교 신입생들은 진로계획 설정도 앞당기고 목표와 관련 있는 활동을 전략적으로 이어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교과 내신 관리는 기본예나 지금이나 학생부 관리 전략의 기본은 교과 내신성적을 잘 받는 것이다. 학교 내신은 대입 수시의 경우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반영한다. 학교마다 내신 반영 비율이 다르지만 3학년 1학기 반영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이 시기 학교 내신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학교 내신은 전형 유형에 따라 반영 과목이 다르지만 본인의 진로와 연관 있는 과목은 각별히 신경 써서 성적을 높여야 한다. 대학들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학생이 희망하는 진로 및 지원학과와 관련 있는 교과목 내신을 더 비중 있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내신성적에서도 역시 일관성 있게 자신의 진로를 설계했다는 점을 드러내야 한다.서울 상위권 대학일수록 입학사정관이 수험생을 판단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선호하고 학생부교과전형은 주로 서울 지역 중위권 대학이나 비수도권 대학에서 선발 비중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이만기 유웨이중앙 평가이사는 “학생부교과전형은 좋은 내신성적을 받기 유리한 일반고 수험생이 두각을 보일 수 있는 전형”이라고 설명한다.특히 모의평가 성적보다 학생부 성적이 좋은 수험생은 학생부교과전형이 더 유리할 수 있다. 3월 모의평가보다 내신 성적이 좋은 학생은 학생부교과전형을 노리고 내신 관리에 집중하는 것도 전략이다. 단, 서울 지역 중상위권 이상 대학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모의평가 성적을 기준으로 이를 충족하는지 먼저 판단해야 한다.임현석 기자 lh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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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06일전 | 15.04.14 | 조회 166
■ 대입 인성 평가의 실체■ ‘인성’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올 7월부터 ‘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되는 데다 최근 교육부가 앞으로 대학입시에서 인성 반영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예비 고3이 치르는 2016학년도 대입에서 교사를 양성하는 교육대와 사범대부터 인성면접의 비중이 높아질 예정이다. 고교 진학지도 교사와 대입을 앞둔 학생, 학부모들의 혼란은 크다. 교육부는 인성이 ‘과목 아닌 과목’으로 입시에서 받아들여지는 것을 경계하지만, 정작 대학에서 평가할 인성에 대한 명확한 개념정의가 내려지지 않은 것이다. 대학 입학관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대입에서 평가하는 인성의 실체를 살펴보자.☆인성은 봉사활동?인성평가에 대한 첫 번째 오해. 오직 ‘봉사활동’만이 인성을 평가할 만한 비교과활동이라고 단정 짓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인성은 봉사활동뿐 아니라 △동아리활동 △진로활동 △자율활동의 모든 교내활동영역에서 평가된다. 이들 활동에서도 충분히 선의, 희생, 봉사정신을 포착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국중대 한양대 입학총괄팀장은 “입학사정관들은 고교 3년 동안 참여한 동아리·진로·봉사활동 등에서 지원자의 ‘공동체 의식’ ‘소통능력’을 인성 차원에서 가늠해본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대입에서 평가되는 인성의 범위는 태평양처럼 넓을까. 분명한 사실은 대학마다 인성평가의 고유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점이고, 이때 많은 대학은 해당 대학의 ‘인재상’을 수험생의 인성요소를 평가하는 잣대로 삼는다. 수험생들이 평소 희망대학의 인재상(대학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을 염두에 두고 교내활동을 전략적으로 펼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예를 들어, 한양대의 인재상은 ‘사랑의 실천을 실현하는 실학창의 인재’. 이런 맥락에서 한양대는 ‘소통’ ‘협력’ ‘공동체 의식’ 등을 인성의 요소로 평가한다. 포스텍의 인재상은 ‘수학·과학에 대한 재능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과학기술계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꿈과 열정, 그리고 잠재력을 갖춘 인재’. 이에 따라 포스텍은 ‘열정’ ‘도전’ ‘리더십’ ‘공동체 의식’ 등의 인성요소를 평가한다. 특히 다수의 대학이 공통적으로 주목하는 인성요소는 △공동체 의식 △성실성 △소통능력. 최근 서울여대가 연 ‘학생부 종합전형 인성평가 심포지엄’에서 서울교대, 서울여대, 포스텍, 한동대, 한양대가 밝힌 주요 인성 평가요소 중 이 세 가지는 ‘교집합’이었다.☆진로도 인성이다 인성평가에 관한 두 번째 오해. 진로는 인성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시각이다. 대학들은 진로에 대한 수험생의 명확한 이해와 비전을 인성평가의 지표로 삼는다는 사실. 목표를 뚜렷하게 지닌 수험생만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진정성 있고 일관된 교내활동을 하게 되고, 이런 활동의 과정에서 삶에 대한 자신의 태도와 내면을 구체적으로 드러내게 된다는 판단에서다. 포스텍은 1단계 서류평가와 2단계 면접평가에서 포스텍의 인재상과 더불어 진로에 대한 이해가 제대로 갖춰졌는지를 중심으로 인성평가를 한다. 권성철 포스텍 입학사정관은 “열정·성실·리더십 등의 인성을 갖춰도 서류나 면접평가에서 진로에 대한 흥미와 비전을 발견할 수 없으면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다”며 “인성은 곧 잠재력과 같다. 진로 목표가 뚜렷한 수험생이 입학 후 역량을 키우고 발휘할 잠재력이 있다고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적잖은 대학은 일선 고교에서 진행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에서 강조되는 요소들을 입시에서 인성평가의 지표로 활용하기도 한다. 한성구 서울교대 입학홍보실장은 “교육부가 ‘인성교육실천 우수학교’로 선정한 고교들을 살펴보니 ‘학생·학부모가 참여하는 효 프로그램’과 ‘사제동행 프로그램’ 등이 주로 운영됐다”면서 “이에 따라 ‘부모와의 관계’ ‘스승과의 관계’에 대한 성찰을 수험생이 하였는가를 인성평가의 지표로 삼기도 한다”고 말했다.☆뻔한 질문엔 구체적 답변을 인성평가에 관한 세 번째 오해. 인성면접은 ‘뻔한 질문과 뻔한 대답’으로 점철된다는 생각이다. 결코 아니다. 많은 대학은 면접에서 특정한 상황을 제시한 뒤 이 상황에서 지원자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할 것인지를 물음으로써 구체적인 답변을 유도하는 한편 지원자의 가치관과 비전을 확인한다. 서울시립대가 공개한 2015학년도 학생부 종합전형 인성평가 공통문항이 그 사례. ‘조별 수행평가를 하면서 역할을 열심히 하지 않는 친구가 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물었다. 2015학년도 서울교대 정시 면접에선 ‘무명교사를 예찬하는 시’를 제시한 뒤 지원자가 가장 공감하는 표현과 그 이유를 물었다. 다소 뻔한 질문이 나왔다고 하여 막연하고 뻔한 대답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 이때 면접관들은 수험생의 대답을 두고 다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을 연쇄적으로 던지는 경우가 많다. 면접 질문은 점점 많아지고 깊어진다. 이것이 지원자의 진정성과 인성을 ‘검증’ 하는 과정. 서울여대가 예시로 든 면접문항을 보자. 협동심을 평가하는 문항으로 제시된 질문은 ‘사람들과 공동의 목표를 달성해야 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주십시오’. 수험생의 답변에 따라 다시 ‘혼자 할 때보다 여러 사람이 같이함으로써 얻을 수 있었던 장점과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팀 활동을 위해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것은 없었는가’와 같은 추가 질문이 이어진다. 이미경 서울여대 입학전형전담교수는 “고교생들이 각종 비교과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대학이 주로 묻는 ‘협동심’ ‘소통’ 등 인성요소에 주목하면서 이와 관련된 경험과 느낀 점들을 틈틈이 정리하면 면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승현 김은정 동아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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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06일전 | 15.04.14 | 조회 125
[진로 설정법] 진로 설정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 글을 올립니다.1. 진로검사 : 커리어넷 http://www.career.go.kr/ 사이트나 워크넷 http://www.work.go.kr 사이트에 가입(1)진로흥미검사 : 흥미를 가진 분야에 대한 검사- 적성과는 차이가 있습니다.(2)진로적성검사 : 중학생은 커리어넷, 고등학생은 워크넷 추천 ※차이는 커리어넷은 문항에 체크/ 워크넷은 지능검사 처럼 시간 안에 수행(3)계열/학과검사 : 중학생은 고교계열검사, 고등학생은 대학 전공(학과)검사를 합니다.2. 검사결과 해석 : 이 부분이 조금 어렵기는 하지만 해석이 나와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1)흥미검사에 나온 특성과 적성검사에 나온 특성의 일치도 확인 - 능력과 흥미는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흥미는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2년에 한 번씩은 다시 검사 추천(2)다르다면 흥미검사에 나온 직업군 또는 관련 학과와 적성검사에 나온 직업 및 학과를 비교해서 3개 정도 선택(2)미래의 직업세계에 들어가서 그 직업과 관련된 정보 검색(1)하는 일 (2)되는 길 (3)미래 비전 등을 보며 3개 정도 정합니다.3. 1차적인 희망직업과 학과가 결정됩니다. 학과 개설대학을 보며 목표 대학을 3개 정도 정합니다.(고등학생)4.그 대학(고교)의 인재상, 교육목표, 프로그램 등을 찾아보며 목표 학교(학과)를 정합니다.5. 이 내용을 한 장에 정리합니다.- 정한 직업, 학과, 이 직업을 선택한 이유 - 학생부 진로선택 및 이유에 기록- 나의 흥미, 나의 적성 등 나의 특성 정리 - 학생부 특기사항에 기록(중요 함)-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하는 일 정함(교과 성적 목표, 비교과 활동 결정(특히, 동아리)★ 우선 이 정도만 해도 충분히 진로를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거나 줄 수 있습니다. 커리어넷 > 모바일/웹 분기 www.career.go.kr 고객지원 공지사항 도움말 파트너 이용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운영정책 권리침해신고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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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06일전 | 15.04.14 | 조회 94
[내 자녀를 행복한 아이로 만드는 비밀-부모코칭]자녀의 행동에서 감정, 가치, 존재 느끼기!! 아주 중요한 중간고사를 바로 코 앞에 두고 있는 중학생 아들, 부모는 아들의 시험공부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 숨소리도 죽일 정도로 세심한 배려를 했습니다. 학교 자율학습이나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집에서 공부하는게 더 낫다고해서 집에서 공부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내일이 시험이고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지라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들의 방을 살짝 들여다보니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열심히 공부하는 아들 건강을 챙길 생각에 아들이 좋아하는 치킨을 배달 시키면 소란스러울까봐 직접 치킨 가계에 가서 사온 아빠는 순간 화가 치밀어 오른것입니다. "너 이자식! 이럴려고 집에서 공부한다고 했어? 낼이 시험인데 스마트폰이나 만지작거리고, 이런 모자란 놈"치킨이 담긴 접시가 내동댕이 쳐질 즈음 엄마의 등장으로 사태는 마무리되었지만, 아들은 억울 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던 중 잠깐 쉬는 틈을 이용해서 머리도 식힐겸 5분만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그때 아빠가 보신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아빠는 자신을 모자란 놈으로 생각하신다니 화가 나고 공부할 마음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대한민국의 부모라면 자녀와 한번쯤은 경험해 봤음직한 상황의 이야기 입니다. 사실 실망한 아빠의 마음도 이해가 되고 아들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아빠는 아들의 행동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서로에게 상처를 입힌 격이 되었습니다.앞 호에서 지상 1층부터 지하4층까지 존재 느끼기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젠 이것을 이 아들의 상황에 적용해 본다면 행동의 이면에 있는 순수한 존재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시험을 앞둔 아들이 시험 전날 게임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아들의 겉으로 보이는 행동입니다. 다음단계로 아들은 책상에 앉아 게임을 하면서 어떤 생각 을 하고 있었을까요? 학교나 독서실이 아닌 집에서 공부하겠다고 당당히 의지를 밝힌 만큼 시험공부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이제 자녀의 감정을 느껴보실까요? 그 생각을 하면서 게임을 할 때 아들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었을까요? 아마도 죄책감 내지는 조급함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자신의 가치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머리를 식히고 좋아하는 것을 하는 시간도 중요하다고 여겼을 것입니다. 그러면 맨 아래 지하 4층의 존재의 방에서 역시 공부도 잘하고 부모님께 인정도 받고 싶은 존재가 있었을 것입니다. 만일 부모가 이러한 자녀의 존재를 경청했다면 과연 이런 모자란 놈 이라 말을 할 수 있었을까요? 자녀의 행동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가 느낀 감정과 가치, 존재를 경청할 수 있다면 겉으로 드러난 모자란 놈 이 아니라 순수한 존재의 존귀함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가 이렇게 자녀의 순수한 가치나 존재를 의식한다면 자녀가 자신의 존재에 대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그래, 지치기도 하겠지. 시험 공부에는 지장 없겠니?" 라고 말을 건낼 것입니다. 그러면 자녀 스스로도 자신의 가치 있는 존재를 인식하며 다시 공부를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녀의 행동을 바라볼 때는 잠시 지상1층부터 지하4층까지 내려가는 연습을 반복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 그것은 행동을 통해 분노로 이어지는 시간을 벌어줄 뿐만 아니라, 부모가 자녀의 순수한 존재를 순간순간 느낄 수 있게 해 줄것입니다. 자녀 역시 부모가 방문을 벌컥벌컥 열고 들어와 지시하고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자신의 감정과 존재가 원하는 것을 들어 준다면 분명히 자신이 약속하고 세운 목표를 스스로 이루어 낼것입니다.[부모코칭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코칭은 자녀의 말을 들어 주는 것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부모코치는 자녀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역활을 합니다. 코칭에는 실패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코칭의 순수한 목적은 부모와 자녀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도록 인도하는 것이기에 어려움이 존재할지라도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습니다.]김경철 에듀플래너 (KTM교육 대표)※은평타임즈 /서대문신문에 게제된 교육칼럼. 0 공지로 등록 다른 밴드에 올리기 글 수정 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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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06일전 | 15.04.14 | 조회 134
[꿈과끼- 자유학기제 초등/고등 확산 추진]‘꿈과 끼를 발산하는 교육’을 표방하는 자유학기제 정신이 중학교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고등학교로 확산된다. 한 학기 동안 중간·기말고사를 보지 않고 진로체험 활동 등을 하는 자유학기제를 초등학교와 고교에 직접 실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정신에 기반을 둔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는 것이다.교육부는 이를 위해 올 상반기 중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해 자유학기제 확산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9월에는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 자유학기제 편성, 운영 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교육부에 국장급을 단장으로 하는 ‘자유학기제 추진단’을 설치하고 각 교육지원청에도 별도의 전담기구를 둬 체계적인 운영과 지원을 한다는 것이다.자유학기제 정신의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확산을 위해 토론 수업 등 학생 중심으로 교실 수업을 혁신하고 연구대회 등을 통해 성공사례를 확산한다.교육부 관계자는 “자유학기제가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 직접 시행되지는 않지만, 토론, 진로체험 등의 자유학기제 정신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며 “이 같은 자유학기제 정신이 확산되면 암기, 주입 위주의 교육에서 토론과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육체계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나이가 어린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진로를 고민하게 하거나 대학입시를 고민해야 할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진로 체험을 하게 하는 것보다는 자유학기제의 정신에 입각한 교육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자유학기제를 지원하기 위한 ‘(가칭)범부처 자유학기제·진로체험협의회’를 신설해 중앙부처 및 산하기관과 공공기관의 학생 체험활동 지원 참여 확대를 추진한다. 매월 주제를 정해 주제와 관련된 중앙부처가 산하 기관이나 공공기관, 대학 등과 함께 ‘자유학기제 학생 체험 주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출처: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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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06일전 | 15.04.14 | 조회 65
합격 자소서, 인생 그래프로 밑그림 그려라!!자기소개서 작성의 계절이 돌아왔다. 한국과학영재학교가 이달 2일부터 8일까지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를 받기 시작했고, 다른 영재고들도 입학 전형에 돌입한다. 영재고 뿐 아니라 특목고와 자율형사립고, 대학들도 자기소개서를 받아 평가한다. 이렇게 제출한 자기소개서는 면접에도 활용되는 만큼 수험생들은 작성할 때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하지만 입학 담당관 한 명이 검토해야 하는 자기소개서는 수십건에서 많게는 수백건에 달하고, 대부분의 학생들은 교내 활동과 경험, 느낀 점과 깨달은 점까지 비슷비슷한 내용의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게 현실이다.자기소개서 작성법을 다룬 책 ‘합격을 부르는 스토리 자기소개서’의 저자 송원이씨의 도움으로 평가자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작성법을 알아본다.자신만의 장점 ‘스토리’로 녹여내기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정리해 글로 녹여내야 한다. 스토리 안에는 현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자신만의 교훈과 깨달음을 얻어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문제 해결’ 과정이 들어가야 한다.대부분의 학생들이 집, 학교, 학원을 돌며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뻔한 경험이라도 ‘스토리’를 살린다면 차별화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다. K양은 초등학교 시절 학교 준비물을 잘 챙기지 않고, 약속도 자주 잊어버리는 덤벙대는 성격이었다. 중학교에 진학해서도 성격은 쉽게 바뀌지 않았다. 그런데 학급 임원이 되니 덤벙대는 성격이 임원 역할을 수행하는데 걸림돌이 됐다. 배려심이 많은 K양은 자신의 성격이 친구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판단하고 성격을 바꿔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부반장이던 2학년 때는 칠판에 준비물과 숙제를 적었고, 덕분에 자신도 준비물을 잘 챙겨오는 습관을 갖게 됐다. 반장이 된 3학년 때는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중요한 정보를 친구들과 공유했다. 이를 통해 K양은 “진정한 변화는 주변 사람들의 강요로 바뀌는 게 아니라 나 자신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치는 존재라는 걸 알고 스스로 달라지는 것”이라는 교훈을 얻었다. 이후 몸에 밴 꼼꼼함, 준비성을 학업에도 적극 활용했다.‘인생그래프’와 ‘핵심 단어’ 활용자신의 차별화된 경험을 찾기 위해서는 ‘인생그래프’를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먼저 A3 크기의 종이에 가로축과 세로축이 좌측 중간 지점에서 만나게 줄을 긋는다. 가로축은 기억나는 가장 어린 나이부터 현재 나이까지, 세로축은 -7점에서 +7점까지 일정한 간격을 두고 숫자를 표시한다. 각 나이별로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에 점수를 주고, 점으로 표시한다. 사건은 1년 단위로 1~3개 정도로 정하는 것이 좋다. 인생그래프에 표시한 점을 선으로 이으면 훌륭한 스토리가 탄생할 수 있다.J양은 초등학교 5학년 때 팝가수 마이클 잭슨의 죽음을 접하고 큰 시름에 빠졌다. 사람들은 J양을 화장도 하지 않고 아이돌에 관심이 없는 얌전한 학생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J양은 여러 팝 아티스트와 미국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학생이었다. J양은 국제고에 지원하며 그 열정이 자신의 삶을 얼마나 반짝이게 만들었는지, 영어 실력 향상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를 서술했다. “나는 좀 심심한 모범생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마음에 불꽃을 품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이처럼 실제로 시간이 지나며 영어 성적이 얼마나 향상됐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인생 그래프는 자신의 특징과 장점을 파악하고, 진로와 연결되는 경험으로 정리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법학과를 희망한다면 중학교 1학년 때 어머니와 함께 처음 법원에 가서 판결 현장을 본 경험을, 외교관을 희망한다면 뉴질랜드에서 유학했던 초등학교 시절 동양인이라고 무시당한 경험을 예로 들어 자신의 진로로 풀어내는 것이 좋다.이렇게 고른 자신만의 경험을 핵심적인 ‘한 단어와 문장’으로 풀어내야 한다. 물론 한 단어와 문장에도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3년간의 토론동아리 경험에 대해 “토론 동아리 활동을 한 3년 동안 만든 주제별 스크랩북이 100여권이다”로 쓰는 식이다. 같은 사실이지만 그 문장이 내포하는 의미는 훨씬 극적이고 풍부해진다.숫자도 자신을 표현하기 좋은 단어다. ‘11’은 K군이 좋아하는 축구 선수인 메수트 외질(아스날)의 등 번호다. 하지만 “11, 내가 좋아하는 축구 선수의 등번호”라고 쓰기보다, “11, 내가 좋아하는 축구 선수, 외질의 등 번호를 보면 기분이 좋다”처럼 작은 이야기를 만든다. “나는 축구에 관심이 많다”는 문장이 없어도, K군이 축구를 좋아하는 사실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아울러 자기소개서를 쓸 때는 생생한 묘사와 설명이 어우러져야 한다.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자기소개서가 평가자의 이목을 끌기 때문이다. 다음은 묘사를 잘 활용한 자기소개서다.“00야 공부 잘 하고 있니?”엄마의 발소리에 나는 후다닥 책을 참고서 밑으로 밀어 넣습니다. 그 녀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래요, 조금만 참기로 합니다. 1시간 뒤에 만나겠습니다. 엄마는 책 읽기가 공부를 방해한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잠시 다른 세상으로의 여행, 그 설렘과 호기심이 오늘 나를 책상 앞으로 끌어들입니다.”어디에도 ‘내가 책을 좋아한다’는 문장은 없지만, 글 속에는 늘 책을 곁에 두고 싶어하는 학생의 마음이 있다. 이처럼 같은 주제라도 특색 있고 차별화된 표현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한다.신문 활용해 생각하는 능력 키우기자기소개서에 들어갈 소재를 발굴하고, 자신의 롤 모델을 발견하기 위해 신문을 활용하면 좋다. 교육시장이 커지며 많은 신문들이 교육 섹션을 따로 만들어 공교육, 사교육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대학에 입학한 사례, 보통 학생들과 다른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있는 사례들도 발견할 수 있다. 이런 기사들을 틈틈이 보고 스크랩해 활용하는 것이 좋다. 글로벌 리더들의 인터뷰를 보며 자신의 롤 모델로 정하거나, 칼럼을 읽으며 전문가의 주장, 근거, 의미를 글에 전개하는 방법을 파악할 수도 있다. 송원이씨는 “일주일에 한시간 씩이라도 신문을 꾸준히 읽으면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도 키우고 자신만의 소재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정지용기자 cdragon25@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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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4일전 | 15.04.06 | 조회 87
[4월 1주, 주요 일간지 교육정보]■ 초등학생 자녀교육? 우리 아이 수학에 흥미 붙이게 하려면(세계일보,3.30)http://me2.do/5WhJG8mk■ 중학생 자녀교육? 한방 쓰는 학교 선후배, 가족만큼 끈끈합니다(한겨레,3.31)http://me2.do/GOsvCcUc■ 고3 수험생 대입 정보? 고3 자녀 대입 성공하려면 먼저 ‘고생 엄마’ 돼야(서울신문,3.31)http://me2.do/xfU2xxFG? 교육대학 수시 준비 이렇게… 인성교육 강화로 면접 비중 커져(서울신문,3.31)http://me2.do/5H8mUEa5■ 기타 교육 정보? 학생이 책상 임대료 내고 휴가 예산 직접 짠다면(한겨레,3.31)http://me2.do/Gzpv25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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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4일전 | 15.04.06 | 조회 74
[영재고 지원시 고려할 점]2016년 영재고를 시작으로 특목고 지원이 시작 되고 있습니다.영재고 지원시에 다음 몇가지를 참고하세요.1. 고등학교는 목표가 아니라 대입을 위한 과정입니다.학생의 진로를 판단하여 가장 유리한 학교를 선택하시는것이 좋습니다.2.영재고와 과학고는 수학?과학비중이 60%로 교과과정에 큰 차이가 없는데 반해 조기졸업.조기이수가 활성화되어 있는 과학고와는 달리 영재고는 조기졸업이 많지 않습니다.영재고간. 과학고간 지역별로 수준차가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영재고 지원시 과학고와 유불리를 판단하여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영재고는 전국 800여명 과학고는 1700명으로 과학인재 졸업인원수가 적기 때문에 대부분 명문대에 진학합니다.3.수시에서 올림피아드 성과 등을 기재할수 없음으로 인해 우수성입증 자료가 한정적이이고 수시전형에서 요구되는 문제가 일반고 과정 수준으로 내신경쟁에서 불리함으로 인해 카포를 제외한 서울대 진학율이 예년에 비해 하락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4.영재. 과학고를 준비하는 학생은 영어를 중3에 끝내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R&E 등의 연구활동에 시간을 많이 투여해야 하고, 수학?과학 비중이 높고 고난이도 학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등과정에서 영어를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대학수업에 영어수업이 많음을 감안하면 수학과학 뿐만아니라 영어수준이 상당한 학생들이 가는것이 좋습니다.5.의대를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교육과정이 의대지원과는 맞지 않고 자사고나 일반고가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것과 달리 개인적으로 진학준비를 해야하므로굳이 영재?과학고를 선택하는 것은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6. 금년도에는 중복지원이 사실상 어렵습니다.전형일정 중복으로 사실상 1개교만 지원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학교별 전형이나 자기소개서 요구항목과 학생부를 비교분석하여 자신에게 가장 강점이 있는 학교를 선택하여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자기소개서는 학교의 인재상과 학습성과, 지원동기 등을 잘 나타나게 쓰고 구술면접 등을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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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일전 | 15.03.30 | 조회 84
[3월 4주, 주요 일간지 교육정보]■ 초등학생 자녀교육? 초등생 문·이과 통합교과 대비법(세계일보,3.23)http://me2.do/IgRlrHfk? 수학적 글쓰기 어렵다고요 수학 싫은 이유 적어보세요(서울신문,3.24)http://me2.do/xRNzIYKd? 초등학교 1~3학년, "아직 더 놀아도 괜찮아요"(머니투데이,3.25)http://me2.do/xN3My0CZ■ 중학생 자녀교육? 2016학년도 전기 고입 전망·고교 유형 탐색(세계일보,3.23)http://me2.do/5icwPKDM■ 고3 수험생 대입 정보? 수능 점수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최저학력 기준 없는 수시 노려라(서울신문,3.24)http://me2.do/Gnx7uRam■ 기타 교육 정보? 학교 내 작은 사고도 보상 받을 수 있어요(서울신문,3.24)http://me2.do/5tUqlBas? 온 마을이 학교..시흥의 새로운 실험(한겨레,3.25)http://me2.do/xTk0ptY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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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2일전 | 15.03.29 | 조회 79
2015년 학교 생활기록부 기재요령 http://m.cafe.daum.net/cchakwon/Q4VT/732?listURI=%2Fcchakwon%2FQ4VT%3FboardType%3D 2015년 학교 생활기록부 기재요령 2015년 학교 생활기록부 기재요령교육부가 “2015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에는 그 동안 언론을 통해 언급되었던 교내 어학 관련 수상 실 ... m.c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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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2일전 | 15.03.29 | 조회 141
10만명은 수능없이 대학간다 http://m.cafe.daum.net/cchakwon/1e9Q/4526?listURI=%2Fcchakwon%2F1e9Q%3FboardType%3D 10만명은 수능없이 대학간다 2016 수능최저 없는 곳은?:베리타스알파=조익수 기자 10만명은 수능없이 대학간다 2016 수능최저 없는 곳은?수능최저 미반영 10만5817명 이상 선발.. 수시 정원의 절반조익수 기자|iska@veritasnews.kr 승인 201 ... m.c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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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2일전 | 15.03.29 | 조회 67
영재학교 입시시작 의대 갈 학생 오지마세요.http://m.cafe.daum.net/cchakwon/1e9Q/4525?listURI=%2Fcchakwon%2F1e9Q%3FboardType%3D 영재학교 입시 시작… 영재학교 입시 시작…"의대 갈 학생 오지 마세요" 기사입력 2015-03-27 15:19 기사원문 0 영재학교 학생들이 주축인 한국 대표단이 2012년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 m.c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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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2일전 | 15.03.29 | 조회 74
과학영재학교 vs 과학예술영재학교 비교표(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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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2일전 | 15.03.29 | 조회 101
2016학년도 한국과학영재학교 자기소개서 문항1.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가 왜 지원 학생(본인)을 선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그 이유를 기술하여 주십시오.(띄어쓰기 포함하여 600자 이내)2. 수학·과학적 재능과 관련하여 스스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나 경험들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여 주십시오.(띄어쓰기 포함하여 1,200자 이내)3. 수학·과학 분야 이외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활동이나 경험이 있다면 기술하여 주십시오.(띄어쓰기 포함하여 600자 이내)4. 교내·외 친구 관계 및 자신과 선생님과의 관계에 대해 기술하고, 스스로 행한 봉사활동 중 특별히 의미 있는 활동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기술하여 주십시오.(띄어쓰기 포함하여 600자 이내)5. 본인과 관련하여 추가로 언급할 사항이 있는 경우에 기술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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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2일전 | 15.03.29 | 조회 101
[3월 3주, 주요 일간지 교육정보]■ 청소년 진로교육? 평범한 ‘또래 멘토’ 꿈을 이야기하다(경향신문,3.17)http://me2.do/F0Xesbgu■ 초/중/고등학생 자녀교육? 자녀에게 “네가 먼저 좋은 친구 되라”고 말해 주세요(서울신문,3.10)http://me2.do/GYtXIQw7? 두드리세요, 새 학기 증후군 없애 드릴게요(서울신문,3.17)http://me2.do/FiCgmo3z■ 고3 수험생 대입 정보? 2016 대입 논술 대비 이렇게(서울신문,3.17)http://me2.do/xLob0SX8■ 대학교 성폭력 예방 관련? 캠퍼스 성폭력 NO! 휴대폰 앱으로 예방 상담도(한국일보,3.19)http://me2.do/G9714b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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